제주학회 홈페이지에

방문하신 것을 환영합니다.

intro-img2.jpg



사단법인 제주학회 회장
이영돈    

제주학회는 우리나라 지역연구의 표본으로서 濟州島 연구를 진흥시키고, 관련 학문 간의 상호 협조 및 지역연구에 관한 국제적 협력을 도모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제주도의 인문사회과학 분야-제주민속학, 국문학, 인류학, 고고학 분야 등-에 애정과 관심을 가진 연구자들이 1978년 국내에서 최초로 전국 규모의 지역학 연구를 수행하는 “濟州島硏究會”를 창립하였고. 1984년부터 학술지 “濟州島硏究”를 발간하고 있습니다. 제주도 연구회가 1996년 “濟州學會”로 명칭을 변경하고 1997년 “사단법인 제주학회”로 거듭나면서 제주도 연구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제주학회는 창립 초기에 제주의 인문사회과학 분야 중심의 운영기반 구축을 토대로 제주의 사회문화, 산업경제, 자연환경 분야 등으로 확대되어 제주도 연구의 다양성과 융합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제주학회에서 발간하는 濟州島硏究 학술지는 제주도의 인문환경, 자연환경, 역사와 사회구조, 도민의 생활양식과 의식구조, 자연과학과 산업경제 등에 대한 연구논문과 review 논문을 담고 있습니다. 제주학회에서 발간하는 濟州島硏究 학술지는 2019년에 한국학술진흥재단의 등재후보지로 격상되었습니다. 濟州島硏究 학술지가 한국학술진흥재단의 차기 학술지 평가에 등재지로 선정될 수 있도록 제주학회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논문 투고와 참여 부탁드립니다.

제주학회는 연 2회 학술지 발간과 춘계 추계 학술심포지엄, 제주도 연구 관련 기관과 공동세미나 등을 통하여 修學好古하고 實事求是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제주학회는 학회 회원의 참여 확대와 제주도 연구에 관심을 가지는 연구자들의 네트워크 구축, 제주특별자치도민과 국내외 홍보 등에 주력하고자 합니다.

제주학회를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이 연비어약(鳶飛魚躍)하시길 바랍니다.